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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하맘 

또 큰 병원으로 가랍니다

7월 14일(수) 흐린후 비
소아과에 다녀 왔습니다. 간염 항원 항체 검사를 하기 위해서...
(사실 병호가 간염 항원 항체가 생기지 않는 케이스거든요. 크게 문제는 되지 않지만 검사를 해서 추가접종을 해줘야 더 안전하기에 우리 아이들은 필수검사항목입니다.)
10개월정도에 했어야 하는데 중간 중간 아프기도 하고 해서 계속 미뤄져서 어제야 다녀왔는데 전에 갔을때만도 혈관이 하나정도 보인다고 했었는데
어제는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동안 더 통통해진것은 아닌데도... 통통한 팔 어디서도 혈액을 채취할 수 있는 핏줄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큰 병원으로 가랍니다.
에구... 임병하 핏줄을 찾는다고 손을 만지는대도 울구 불구 하는데...
내심 안쓰럽습니다.
우리 병하도 다이어트를 시켜야 하는건지 참!!!
다음주에 예약해서 다녀와야지요.
그런데 우리 병하는 왠지 항체가 생겼을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그런 믿음으로....
그리됐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적인 유전자가 엄마를 닮았으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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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베레스트보다 더한 미끄럼틀 정복하다.

임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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