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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병호의 요술나무
아이들과 그림 그리며 놀다 까서쓰는 색연필을 한번씩 죽 까다보니 말려 있는 종이로 뭘 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에 이렇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병호가 제목을 붙여주자니까 '요술나무'라고 지어주었답니다.
아이들과 노는거 조금만 생각하면 참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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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혼자서 계단을


나도 형아처럼 [1]


병호의 색칠공부 [1]


'돌팔이'의사 임병호


권투 글러브


이런 놀이도 좋습니다.


병호의 요술나무


남이섬(언니네, 여동생)


남이섬 짐꾼 [1]


병호의 커피 기차 [1]


치카치카 푸카푸카 [1]


아들에게 받은 카드 [1]


병호의 크리스마스 선물2


병호의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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