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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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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랑해요,
병하가 아직 말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사랑해요라고 이렇게 이쁜 몸짓으로 표현해준답니다. 사랑스럽지요?

아래사진은 병하 손가락빠는것을 떼기 위해 테잎을 붙여주었더니 떼어달라고 잡아당기는 모습입니다.7,80%성공의 고지를 눈앞에 두고 완전 실패해 버렸습니다.
입원하는 바람에요. 입원하는날 새벽 열과 함께 부들부들 떨면서 경련을 이르키기에 할 수 없이 손가락을 빼 주었습니다. 아픈데 손가락이라도 빨며 안정감을 누리라고요...
이제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서영맘 서영이는 잠 오면 소매끝을 빨곤 그러는데 동생 생긴후로는 너무나 많이 빨아서 걱정이예용 2004/10/26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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