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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병호 열공중
이젠 조금씩 놀이가 아닌 '공부'로 수준이 바뀌어가니 쬐끔만 하고는 안하겠다고...
조금 어려운게 나오면 다른장(쉬운장) 펼쳐서 하겠다고 한다.
서점을 다 뒤져도 이젠 '스티커북'은 병호수준이하다.
이젠 이런 학습북이 제 수준인데... 스티커북을 사달라고 외치지만...

안그래도 시리즈로 사놨던 학습북 아들의 외침에 약한 엄마...
서점에 가서 바꿔줄라 했더니만... 안됀단다

이젠 씨알도 안맥히는 소리다.

열심히 하그라 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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