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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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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첨 홀싸 운동복 받던날[5월26일]
남편은 홀리싸커의 팀멤버다.
이날도 홀싸 운동복 받아 입고 조아서리 저래 아들인지, 아빠인지 모르게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참! 근데 이 옷은 빽넘버땜시 세탁기에 빨지도 못한다.
매주 흙투성이 옷을 그냥 훌러덩 벗어놓는 남편!!!
가끔은 그냥 확!!!! 내버려두려다가도 곰팡이라도 나봐 또 사야하잖아 하며 나 스스로를 달래며 손빨래를 한다.



  서영맘.. 난 이거 세탁기 돌린거 같기도 하고,,,서방이 빨았는가 싶기도하고,,긴가민가 하네용,,^^
홀리싸커 유티폼인지도 이제알았네,..ㅋㅋ
2006/09/24 x  
  아~~~ 혜썬... 관심좀 갖으시죠... 안그래도 홀싸 유니폼을 바꿔볼까 하던데...
상대팀 신계교회가 시뻘건색으로 유니푬을 싹 바꿔입고와서리 지지난주, 지난주 계속 연승을 하고 있다던데...
가끔 고구마라도 쪄서, 커피라도 타서 가지고 남편 응원도 하고 그러셔....

어데 서영아빠랑이랑 비교급이 통하질 않잖아!!!
비교급도 수위가 맞아야 비교를 하지...
그냥 훌러덩 해도 뭐 사진처럼 저래 새깽이들이랑 놀아주면 젤 좋소
장땡이요!!!
2006/09/24    
  낙원이 아~놔~~~

이 거 퍼가야겠어요 ㅋㅋㅋ
2007/04/13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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