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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우리집 텃밭
♬씨앗뿌려 열매맺는 농부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런지...

어제 호하 데리구 집가까이에 있는 꽃집에 가서 상추랑,쑥갓 모종을 사다 추가로 심었답니다.
고추는 형부가 시골에서 가져다 주신걸로 심고요

뒤에 토마토는 전에 심겨져 잘 자라고 있는데 어제는 버팀목만 세워줬답니다.

사람도 그러거니와 식물도 마찬가지로 사랑을 받는만큼 자라게 마련이 아닐까요?

키워서 뜯어다 먹는 재미도 솔솔하지만
자라는 모습에 너무나 행복해 어제도 쪼그리고 앉아 저놈들 심는데 무척 힘들더라구요.

시골에서 농사 지으시는 무보님이 생각났습니다.
얼마나 힘드실까?
하지만 그 기쁨은 크시리라.....


  서영맘 대단대단,,우찌 ....부럽송 2005/05/11    
  부럽기는... 화분 말고 땅에 심고 심네 그려
아직도 저거 심어 놓은 곳에는 야릇한 똥! 냄새가 난다네...거름이지
그냥 보기만 해도 흐믓하지...
울 애들 저 상추심는데 지렁이도 봤다네
2005/05/13    
  세린맘 우와 대단혀
역시 호하맘은 내가 따라갈수 없는 살림꾼이야 ^^
각양 좋은 열매와 과실을 맺으면~따 먹으러 놀러갈까? ㅎㅎ
2005/05/16 x  
  무슨....
내가 원래 컨츄리 우먼이라서 그렇치
2005/05/17    
  주화 왜 싸이는 문 닫았어?
여기에 와야지 너의 소식을 접하는구나...
2005/06/03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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