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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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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치카치카 푸카푸카
둘이 똑같은 내의를 사주었습니다. 둘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한참을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녔답니다
사실 병호가 병하때 정도는 양치를 거의, 대부분, 못하고 넘어가는 날이 더 많았었습니다. 아이들 양치 시키는 일 보통일이 아닙니다.(죽어라 싫어하니까)
그런데 병하는 형아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좋은점이 참 많네요
이렇게 매일 빠뜨리지 않고 양치한답니다.
(아, 그런데 오늘은 그냥 자고 있네요 일찍부터...)

함께 양치하는 표정 예술이지요


  영신 우리 병호병하 착하네...
양치질도 혼자서 척척.
2005/03/12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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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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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호의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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