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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도 형아처럼
병호가 뭘하고 있으면 자기도 하겠다고 아주 이러고 놉니다. 책이고, 입고 있는 옷이고, 방바닥은 말할것도 없고 암튼 병하는 참아줬으면 좋겠지만...
저 표정좀 한번 보세요 얼마나 진지한지 절대 뺏을 수 없답니다.
그런데 병호아빠가 보드마카 좋지 않다고 못 주게 합니다. 선생님들도 안좋다고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며...그래서 그 좋아하는 거 숨겨놨답니다.

왜 애들은 색연필보다 보드마카를 좋아할까요?


  영신 와...우리 병하 대단한 실력인데...진짜 진지하네^^ 2005/03/12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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